who cares?
한밤중의 위로에
곰곰이 생각해보니
조금 유치한 이유더라도 더이상 상관치 않기로 했다.
그래, 사실 이번에도 '틀렸었다'
같은 부분에서 또 틀렸다.
속상하더라도 조금은 치사하더라도
그러려니 그러려니.
아닌 일에 고집부리는 일만큼 어리석은 것도 없을거라.
그만 놔두기로 했다.
이제 up and down은 사양.
bye bye.
곰곰이 생각해보니
조금 유치한 이유더라도 더이상 상관치 않기로 했다.
그래, 사실 이번에도 '틀렸었다'
같은 부분에서 또 틀렸다.
속상하더라도 조금은 치사하더라도
그러려니 그러려니.
아닌 일에 고집부리는 일만큼 어리석은 것도 없을거라.
그만 놔두기로 했다.
이제 up and down은 사양.
bye bye.
category : scribble
TAG : bye 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