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cares?

한밤중의 위로에
곰곰이 생각해보니
조금 유치한 이유더라도 더이상 상관치 않기로 했다.

그래, 사실 이번에도 '틀렸었다'
같은 부분에서 또 틀렸다.

속상하더라도 조금은 치사하더라도
그러려니 그러려니.
아닌 일에 고집부리는 일만큼 어리석은 것도 없을거라.
그만 놔두기로 했다.

이제 up and down은 사양.
bye bye.





2007/12/18 01:34 2007/12/18 01:34

by eunhye
category : scrib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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