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리 프리돔 _ 금 간 꽃병




사람들의 눈에는 여전히 온전하나 마음은 작고도 깊은 상처에 혼자 흐느껴 운다.
금이 갔으니 손 대지 말라.

쉴리 프리돔-금 간 꽃병 中


2007/09/10 03:44 2007/09/10 03:44

by eunhye
category : scrib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