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기분 전환..

요근래 꿀꿀한 기분을 떨칠수가 없어서
오늘은 일찍 퇴근한 김에 바로 미용실로 직행

미련없이 싹둑 잘라버렸다.

어색해도 좀 이상해도..
속은 후련하던걸

매니큐어도 샤샥 바르고
상큼하게 샤워 후 이불 속에 들어가 달콤한 노래들 듣기

오늘 기분 전환 제대로!

2008/01/07 23:04 2008/01/07 23:04

by eunhye
category : scrib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