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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2 13:58후우 얼마 안남았다
빠히
designer choi eun hye . www.choieunhye.com.
The artist’s job is not to succumb to
despair but to find an antidote for
the emptiness of existence.
예술가의 임무는 절망에
굴복하지 않고 존재의 공허함에 대한
해독제를 찾는거에요.
영화 midnight in paris 중에서.
Typewriter 어플.
종이 크기가 한정되어있어서 아쉽.
어쨌든 소리도 나고
철자 틀려도 수정할 수 없는 것이
진짜 타자기 같음!
약 2500원 주고 구입했다.
